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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2              조회수:

[News] 대형 로펌 뛰쳐나온 변호사, 스타트업 자문 시장 개척하다


[조선비즈 | 2015.03.01 | 김남희 기자]

"창업 초기 법률 부분 소홀히 다루면 나중에 꼭 문제 생겨"

"여러 명이 함께 창업할 때는 주주 간 계약서를 꼭 써야 합니다. 각자의 역할과 기대 수준, 업무에 따라 지분을 나누고 책임 부분에 대해서도 모두 계약서에 담아야 하죠. 문서화하지 않은 약속은 믿지 마세요. '잘 되면 나중에 지분 줄게' 같은 말은 계약서가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이야기를 꺼내기 껄끄럽고 돈만 생각하는 속물 같아 보인다는 생각에 주주 간 계약서를 명문화하지 않고 넘어가면 나중에 꼭 문제가 생깁니다. 서로 충분히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이를 계약서로 남기는 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 생태계에서는 회사 설립 시 법률 자문부터 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잘 잡혀있지만 한국은 아까운 지출이라는 인식이 여전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회사 초기의 법률 자문은 꼭 필요합니다. 설립과 성장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불필요한 분쟁으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일을 예방해주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보험 또는 투자와 같은 역할을 하지만 이를 간과하는 창업자들이 많습니다.

법무법인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 역시 올해로 로펌 설립 3년째를 맞은 창업자입니다. 서울대 공대를 나와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대형 로펌 세종에서 근무하다가 법무법인 태평양 출신 이병일 변호사와 함께 창업자에 대한 법률 자문을 목표로 세움을 설립했습니다. 정호석 변호사는 탄탄한 기업을 위해 전문적인 법률 자문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벤처 창업자들에게 알리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비즈'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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