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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12              조회수:

[News] 창업 3년차 스타트업, “투자자 잘못 만났더니…”


[머니투데이 | 2015.10.05 | 방윤영 기자]

음파를 인식해 TV와 모바일을 연결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 사운들리의 김태현 대표님이 얼마 전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인상적인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창업 3년차 스타트업의 리얼한 생존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준 것인데요.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 스타트업 창업자분들에게 생생한 조언이 되어줄 듯 하여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사운들리는 투자자를 잘못 만나 1년을 허비해야 했다. 김 대표가 무리한 요구를 거부하자 투자자는" 사업자문을 구한 대학 교수에게 뇌물로 주식을 주지 않았냐. 털어보면 다 나온다"는 등의 협박도 했다. 조직폭력배를 사무실로 보내 겁도 주기까지 했다.

김 대표는 "이제와 생각해보면 말도 안 되는 요구였지만 당시에는 눈 앞이 캄캄했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런 사정을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에게 털어놨다. 박 대표를 통해 정호석 세움 변호사를 소개받았다. 정 변호사는 사업을 계속 하려면 해당 투자자의 돈을 청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기사 전문 보러 가기 >> ※ 사운들리가 겪은 분쟁은 참으로 안타까운 사례였습니다. 사업운영과 성장에만 집중하기에도 아까운 시기에 투자자와의 분쟁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고,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나날이 사업이 번창하고 있기에 힘들었던 생존 스토리도 공개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지만 그 당시 사운들리 구성원들의 마음은 그야말로 참담했을 것입니다. ※ 법무법인 세움은 기업이, 창업자분들이 법률적인 문제 때문에 몇 배의 손실을 입거나 성장의 문턱에서 휘청거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시간에 업무에 전념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세움은 중소기업 및 벤처·스타트업 기업의 어려움을 자신의 어려움처럼 여기며 업무에 임할 것입니다. ※ 인터뷰 중에 저희 세움과 정호석 변호사가 도움 드린 부분을 소개해 주신 사운들리 김태현 대표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 해당 사건은 정호석 변호사, 이병일 변호사, 변승규 변호사가 힘을 보태 해결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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