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미래의학연구재단’의 3D세포 공배양 기반 자동화 플랫폼 ‘대단바이오’에 시드 투자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8월, 미래의학연구재단(Foundation for Medical Innovation, 이하 ‘미래의학연구재단’)이 3D 스페로이드 기반 공배양·자동화·AI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는 ‘대단바이오’에 시드 라운드 투자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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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4월에 설립된 대단바이오는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신약 후보물질 검증의 신뢰도를 높이고 연구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201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2022년 창업기획자로 등록하고 미래 의학·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적 기술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및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LP 출자까지 역할을 확장하며 초기 기술창업 생태계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SEUM은 바이오·딥테크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스타트업·기관 투자자 대상 풍부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미래의학연구재단의 대단바이오 시드 투자가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