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이하 '한사회')가 공동으로 시행한 '2025 베스트 변호사 평가'에서 'TMT 및 정보보호 분야'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SEUM이 2025년 3분기 Bloomberg M&A 리그테이블에서 거래건수 기준 4위, 더벨에서 9위를 기록하며 국내 M&A 자문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하였습니다.
SEUM이 세계적인 법률 미디어 Chambers and Partners가 매년 발행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시장 평가지 Chambers Asia-Pacific 2025판에서 대한민국 Corporate/M&A 분야에 2년 연속 우수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SEUM의 정호석 변호사도 Corporate/M&A 분야 우수 변호사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SEUM이 세계적인 금융 및 기업 법무를 다루는 로펌의 가이드로 알려진 IFLR+(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에서 발표한 ‘IFLR1000’의 M&A분야에서 승격된 등급인 ‘Recommended firm’을 획득하였습니다.
SEUM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법률전문지 Asialaw가 선정한 ‘Asialaw Profiles 2024’의 ‘Technology and telecommunications’분야에서 ‘Highly Recommended Firm’ 등급을 유지하였습니다.
SEUM이 창업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서비스 ‘세움로켓(SEUM Rocket)’을 런칭합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시행한 ‘2023 중앙일보 변호사평가’에서 ‘M&A·PE·FUND 분야’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습니다.
SEUM이 리걸타임즈가 발행한 창간 18주년 특집에서 <Best Law Firms in Korea 2025>로 선정되었습니다
SEUM의 이승민 변호사는 2025년 10월 27일자 파이낸셜뉴스 기사에 최근 6년간 횡령·배임 관련 범죄수익 보전 금액이 2020년 48억 4000만 원에서 2025년 7월 기준 1610억 원으로 33배 급증한 현황과 ‘배임죄 폐지’ 논쟁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밝혔습니다.
SEUM의 이승민 변호사는 2025년 10월 23일(목), 민중기 특별검사의 네오세미테크 투자 의혹과 관련한 재수사 가능성을 다룬 기사에서 자본시장 및 금융증권 전문가로 의견을 밝혔습니다.
SEUM은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가을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SEUM의 김진기 변호사가 2025년 10월 21일 (화),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다루는 ‘중기이코노미’의 <김진기 변호사의 기업분쟁 전략노트> 코너에 두 번째 기고문을 게재헸습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2025년 9월 22일(월),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다루는 ‘중기이코노미’의 <변승규 변호사의 투자·M&A 실전노트> 코너에 두 번째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SEUM은 2025년 9월, 다년간 금융, 외국환거래, 공정거래 분야에 업무 경험을 쌓은 강예은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