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 views: 20
[자문] [자문] AI 소셜·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뉴럴아케이드'의 벤처지주사 '지구홀딩스' 편입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세움')은 2026년 3월, AI 소셜·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 뉴럴아케이드'가 벤처투자 지주회사 '지구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뉴럴아케이드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뉴럴아케이드는 2025년 이수지 대표가 창업한 회사입니다. 이 대표는 2017년 띵스플로우를 창업해 누적 사용자 400만명을 돌파한 AI 챗봇 서비스 '헬로우봇'을 선보였고, 2021년 크래프톤에 인수됐습니다. 뉴럴아케이드는 이번 피인수대금을 활용하여 헬로우봇 사업권을 다시 확보하여 AI 기반 소셜·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지구홀딩스는 기존 코스닥 상장사 유투바이오가 물적분할을 통해 벤처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새롭게 출범한 회사입니다. 이재웅 쏘카 의장이 최대주주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타이조 손 미슬토 회장 등 국내외 저명한 기업인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지구홀딩스는 보통주 30만 주를 신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통해 뉴럴아케이드 지분 51.8%를 현금 및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였으며, 뉴럴아케이드 지분 양수도 대금은 약 104억 1,900만 원 규모로 평가되었습니다.
세움은 스타트업 투자 자문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뉴럴아케이드가 지구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세움의 정호석, 박세종, 김창환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