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AI 보안 솔루션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의 Pre-A 라운드 투자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8월, AI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에임인텔리전스(AIM-Intelligence, 이하 ‘에임인텔리전스)가 Pre-A 라운드 투자 유치에 필요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미래에셋캐피탈의 리드로, 기존 투자자인 매쉬업벤처스를 비롯하여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LG유플러스 전략 펀드와 일본 LY Corporation의 CVC인 제트벤처캐피탈이 투자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에임인텔리전스는 누적 18억 5천만 원의 투자금을 유치하였습니다.
2024년 7월에 설립된 에임인텔리전스는 AI와 AI 에이전트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차단하는 보안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주요 솔루션은 자동화된 AI 안전성 검증 도구인 ‘에임 레드(AIM Red)’, 실시간 입ㆍ출력값 필터링 솔루션인 ‘에임 가드(AIM Guard)’가 있습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자동화 솔루션과 실시간 가드레일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금융, 제조, 통신, 공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AI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OpenAI, Microsoft, Meta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신뢰하는 AI 보안 인프라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유상윤 에임인텔리전스 대표는 “AI가 실생활 전반에 적용되는 만큼, 기술의 오작동이나 오남용은 반드시 사전에 차단돼야 한다”며, “에임인텔리전스의 솔루션은 민감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서비스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소버린 AI(Sovereign AI) 실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EUM은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에임인텔리전스의 Pre-A 라운드 투자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 서준호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