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AI 리테일 솔루션 기업 ‘파인더스에이아이’, 프리B 라운드 50억 원 투자 유치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6년 3월, AI 기반의 리테일 솔루션 기업 주식회사 파인더스에이아이(Fainders.AI, 이하 '파인더스에이아이')가 약 50억 원 규모의 프리B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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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에는 국내 식자재 유통 및 식품 제조 기업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였습니다.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전국 단위 유통 네트워크와 상품 공급망을 확보하고 AI 무인 매장 솔루션의 현장 적용과 확산 속도를 끌어올릴 계획으로, 오프라인 리테일 운영 경험을 갖춘 SI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상용화와 사업 확장 양 측면에서 시너지를 노린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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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설립된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컴퓨터비전 AI 기반 결제·운영 자동화 기술 기업으로, 바코드 없는 상품도 AI 이미지 인식으로 결제 가능한 'AI 자동 계산대(VCO)'와 무인 매장 솔루션, 모듈형 마이크로 스토어 솔루션 등을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VCO는 국내 대형 베이커리 브랜드와 삼성웰스토리 간편식 매장 등에 도입되었으며, 일본 니세코 리조트 레스토랑 'NEST813'에서 파일럿 진행을 통해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도 확인하였습니다. 2025년 일본 법인 설립에 이어 싱가포르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국내 무인화 리테일 시장 공략과 일본·동남아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왕민권 파인더스에이아이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는 기술 경쟁력과 현장 적용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유통 산업에서 경험을 축적한 전략적 투자자와 협력해 AI 무인화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EUM은 AI 분야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 유치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이현섭 변호사, 이수진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