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인공지능(AI) 기반 스타트업 스켈터랩스(Skelter Labs) 투자 자문

스켈터랩스(Skelter Labs)는 2018. 3. 롯데홈쇼핑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Skelter Labs에 투자계약 체결 및 이행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수행했습니다.

Skelter Labs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는 엔진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기술 기반의 테크 스타트업으로 지금까지 다수의 VC 로부터 연달아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액 10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초기 투자 유치 시부터 지속적으로 SEUM의 자문을 받아 왔습니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지난 2월 진행된 Skelter Labs와 롯데홈쇼핑의 투자협약 조인식에서 “스켈터랩스와의 협업으로 기술 역량 확보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보편화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롯데홈쇼핑은 Skelter Labs가 보유한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층 더 지능화된 챗봇(chatbot)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협업 관계는 더욱 밀접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SEUM은 재무적 투자자와의 투자계약 뿐 아니라 전략적 투자자와의 투자계약에 대해 다수의 투자자문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자문 경험을 통해 축적한 시장에 대한 이해와 깊이 있는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문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업무는 SEUM 자문팀의 정호석 변호사, 변승규 변호사가 업무를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