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공유창고 '다락' 운영사 ‘주식회사 세컨신드롬’ 투자 유치 관련 법률 자문 수행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공유창고 ‘다락’(daLock) 운영사 ‘주식회사 세컨신드롬’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투자사는 카카오벤처스와 SBI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투자하였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세컨신드롬’의 ‘다락’은 계절 용품, 취미 용품 또는 이삿짐 등을 주거공간과 분리하여 보관하고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제공하는 도심형 공유창고 서비스로 현재 서울 도심 지역 10곳에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누적 4,000명 이상의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컨신드롬’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서비스 확장과 무인화 솔루션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SEUM은 다수의 투자 자문 경험과 투자자, 스타트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투자 유치와 관련된 법률 검토와 서류 작성, 투자 유치 전후 절차 등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