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 | views: 1175
[자문] ‘데이터 개인정보 비식별화’ 스타트업 ‘주식회사 딥핑소스’의 투자유치 관련 법률 자문 수행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데이터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스타트업 ‘딥핑소스’의 시리즈A 투자 유치 관련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는 55억 원 규모로 글로벌브레인의 'KDDI오픈이노베이션펀드III'와 미래에셋벤처투자, 스톤브릿지벤처스가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딥핑소스’는 특정 데이터를 AI 기술에 활용하면서도 그 데이터에 담긴 개인정보는 보호할 수 있는 보안 기술과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보안 기술이 데이터 자체를 모두 삭제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해왔던 것과는 달리 ‘딥핑소스’는 개인식별 정보만을 삭제하고 활용 가능한 다른 정보는 보존하는 방식을 개발하여 ‘데이터를 개인정보 문제없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SEUM은 다수의 투자 자문 경험과 스타트업, 특히 AI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투자 유치와 관련된 계약서 검토, 투자 유치 전후 절차 등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