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B2B 핀테크 스타트업 ‘스팬딧(SPENDIT)’ 시리즈 A 투자 유치 관련 자문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기업 비용을 관리를 위한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팬딧(SPENDIT, 이하 ‘스팬딧’)이 3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법률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투자사로는 하나벤처스와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습니다. 

스팬딧은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으로 기업에서 각종 지출에 대한 비용 처리와 정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비 지출 방식이 아직까지 수작업의 비중이 높은데, 스팬딧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알아서 지출을 등록해줍니다. 스팬딧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비즈니스 출장, 법인카드 사용 내역 등에 대한 결재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이 중요시되는 스타트업계를 중심으로 빠르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송동윤 스팬딧 대표는 금번 투자에 대해 “출장 관련 항공과 호텔 등 예약과 결제 시장까지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투자금의 대부분을 R&D에 사용하여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SEUM은 투자 및 M&A(인수합병) 자문에 대한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팬딧이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원활히 유치하는 데 있어 계약서를 검토하는 등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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