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셀렉트스타’ 40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관련, 법률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크라우드소싱 기반 인공지능 플랫폼 셀렉트스타(Select Star, Inc., 이하 ‘셀렉트스타’)가 40억원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투자사로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습니다.

셀렉트스타는 2018년 카이스트 창업 경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기업들이 의뢰한 AI데이터를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수집 및 가공하고 있습니다. 셀렉트스타가 진행하고 있는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뉴딜 중 ‘데이터 댐’ 사업의 일환으로, 셀렉트스타의 기술력을 통해 각종 데이터에 인식표를 붙이는 작업입니다.

셀렉트스타는 또한 2020년 5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공동으로 ‘2020 인공지능 데이터넷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국내 AI 개발자 생태계 확장을 돕고, 관심도를 높여 주목받았으며 셀렉트스타 신호욱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관련 경진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관련 포스트 바로가기).

SEUM은 다년간 IT 기업의 투자 자문을 수행한 이력을 바탕으로 각 투자사에 대한 계약서를 꼼꼼히 검토하여 셀렉트스타의 시리즈 A 투자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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