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온라인 수산물 커머스 ‘오늘회’의 12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온라인 수산물 커머스 ‘오늘회(ONULHOI)’의 운영사 주식회사 오늘식탁(onul-siktak Co., Ltd., 이하 ‘오늘식탁’)이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KTB네트워크, 미래에셋벤처투자, 하나벤처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이 투자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늘식탁’이 운영 중인 ‘오늘회’는 2017년 영업을 시작하여 전국 각지의 제철 수산물을 모바일 앱으로 주문을 받은 뒤 신속하게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것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오늘회’는 당일 오후 3시 전에 주문하면 수도권 등 주요 지역에 오후 7시까지 배송해주는 당일배송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함과 동시에 낙후되었던 수산 산업의 유통 구조를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식탁’은 자체브랜드(PB) 수산 상품을 개발하여 현재 약 280여개의 PB 상품을 ‘오늘회’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1인용과 가정간편식(HMR) 포장까지 잇따라 선보이며 ‘오늘회’의 회원은 2020년 12월 기준 23만 5000명, 월간 사용자는 8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2020년 11월 기준).
SEUM은 ‘오늘식탁’의 이전 라운드 투자 및 기타 운영에 대한 자문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법률 파트너로, 전통 산업 중 하나인 수산업과 커머스 및 IT 기술이 결합된 비즈니스에 대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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