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공유주거 ‘맹그로브’ 운영 스타트업 MGRV의 15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공유 주거 서비스 ‘맹그로브’를 운영중인 주식회사 엠지알브이(MGRV Inc., 이하 ‘MGRV’)가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서울투자파트너스, 메가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습니다.
MGRV가 운영 중인 ‘맹그로브’는 웰니스(wellness)와 코리빙(co-living)이 결합된 주거 브랜드로, 밀레니얼 1인 가구가 도심 속에서 건강한 일상을 가꿀 수 있는 코리빙 하우스(Co-living house)입니다. ‘맹그로브’는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공동 공유 공간과 개인의 공간을 명확히 구분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삶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공간으로 주목받았습니다.
MGRV는 지난해 1호점을 운영하며 IGIS 자산운용이 조성한 국내 최초의 코리빙 블라인드 펀드에 운영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공유주거 산업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MGRV 조강태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정책간담회에 공유주거 분야 스타트업 대표로 참여하는 등 규제혁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SEUM은 스타트업계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한국프롭테크포럼(Korea Proptech Forum)의 법률지원단으로 활동하는 등 프롭테크 분야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8개의 투자사의 계약서를 검토하는 등 MGRV의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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