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해시드’의 디지털 자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기업 ‘업라이즈’ 90억원 규모 시리즈 B투자 관련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주식회사 해시드(Hashed, Inc., 이하 ‘해시드’)가 디지털 자산 로보어드바이저 ‘헤이비트(heybit)’의 운영사인 업라이즈 주식회사(UPRISE, Inc., 이하 ‘업라이즈’)에 9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해시드를 포함하여 KB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카카오벤처스, 위벤처스 등 총 5개의 투자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업라이즈는 ‘편안한 디지털 자산 운용의 대중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2018년에 설립된 핀테크 기업으로, 업라이즈가 운영하는 서비스 ‘헤이비트’는 가격 변동이 큰 디지털 자산을 고객 대신 24시간 운용하는 자동투자 서비스입니다. ‘헤이비트’는 수없이 많은 거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분산 기술력을 핵심 역량으로 내세워 디지털 자산에 대한 높은 안전성과 대중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쉬운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해시드는 2017년 초, 블록체인 투자사로 설립된 이후 블록체인 시장에서 혁신적인 탈중앙화 프로젝트를 발굴, 투자해왔습니다. 특히, 블록체인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사업자금 지원, 업무공간 제공, 경영 컨설팅, 홍보 및 마케팅, 법률자문 등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진행하며 국내 최대 블록체인 투자사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해시드는 최근 KB국민은행과 해치랩스와 공동으로 디지털자산 종합관리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를 설립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EUM은 해시드의 오랜 법률 파트너로, 해시드를 비롯한 해시드벤처스(Hashed Ventures)의 운영 업무까지 폭넓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EUM은 이번 해시드의 업라이즈 투자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 변승규 변호사, 김이결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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