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 views: 608
[자문] 가구전문 B2B 스타트업 ‘하우저’의 140억원 규모 투자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가구전문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HOWSER)’가 14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받는 데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네이버,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HB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와 브리즈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등 총 8곳이 참여하였습니다.
하우저는 2016년에 설립되어 가구 물류에 특화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이며, 가구 시공 전문가 그룹을 기반으로 보관·배송·포워딩·판매·실측·검사·A/S 등 가구에 필요한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우저는 지난해 9월부터 쿠팡 주식회사(Coupang, Inc., 이하 ‘쿠팡’)의 가구 배송을 담당하며 오후 2시 이전에 쿠팡에서 주문하여 다음날 받아볼 수 있는 ‘로켓설치’ 서비스를 스케줄에 따라 주문 후 2주간 배송 및 설치 일정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의 편의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에 앞장선 모습을 보여주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SEUM은 물류 관련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하우저’의 시리즈B 투자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 변승규 변호사, 김이결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