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하이트진로 주식회사’의 스마트팜 솔루션 스타트업 ‘퍼밋’ 지분투자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하이트진로 주식회사(HITE JINRO CO., LTD., 이하 ‘하이트진로’)가 스마트팜 솔루션 스타트업 퍼밋(Firmmit, 이하 ‘퍼밋’)에 지분 투자하는 거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부터 벤처투자의 일환으로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해 투자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왔습니다. 퍼밋은 하이트진로의 6번째 투자기업입니다. 

퍼밋은 2017년 설립이후 지속적인 매출 향상을 기록하며 지난해 4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올해 1월에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통해 동남아 현지에서도 고품질의 대한민국 딸기를 재배할 수 있는 ‘딸기 컨테이너팜’ 기술을 수출을 확정하는 등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최근 농촌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공간으로 제시되는 등 정부가 스마트팜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SEUM은 1차 산업과 IT기술이 결합된 다양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트진로의 퍼밋 지분 투자자문에 대한 실사 및 투자계약서 작성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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