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푸드테크 스타트업 ‘비욘드허니컴’ 투자 관련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푸드테크 스타트업 주식회사 비욘드허니컴(이하 ‘비욘드허니컴’)이 네이버 주식회사의 기업형 액셀레러이터 NAVER D2 Startup Factory(이하 ‘D2SF’)로부터 투자를 받는데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비욘드허니컴은 AI 및 분자 센서를 활용하여 셰프의 조리 방식을 48시간 동안 데이터로 축적, 이를 균일한 맛의 음식으로 만드는 ‘AI 셰프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분자 센서가 부착된 자동화 디바이스가 식자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그에 맞춰 열원(오븐ㆍ프라이팬 등) 정보와 온도 제어 과정 등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D2SF의 관계자는 비욘드허니컴 투자 이유에 대하여 “사람만이 할 수 있었던 분야에서 AI 기술을 접목한 스타트업이면서, 동시에 푸드테크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음식의 맛’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EUM은 유망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인 비욘드허니컴이 초기 투자를 원활히 유치할 수 있도록 계약서 검토 등의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