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PEF 운용사 ‘크로스로드파트너스’가 ‘아이랩’의 시리즈B 투자에 참여한 법률 자문 수행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사모펀드(PEF)운용사 ‘주식회사 크로스로드파트너스(Krossroad Partners Co., Ltd., 이하 ‘크로스로드파트너스’)’가 바이오 스타트업 ‘주식회사 아이랩(ILAb Co., Ltd., 이하 ‘아이랩’)’에 31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및 펀드 설립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크로스로드파트너스는 2021년 2월 출범한 신생 사모펀도(PEF)운용사로, 삼성증권 IB본부를 거쳐 헤스캐피탈파트너스 공동대표를 지낸 김효상 대표가 설립하였으며, 삼정KPMG 기업금융본부 출신이자 바이오 분야 투자 및 전략적투자자(SI) 전문가로 알려진 이우석 부대표와 큐캐피탈파트너스와 국민연금,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에서 근무했던 대체투자 전문 하영수 상무가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크로스로드파트너스 운용역 소개 기사 바로가기) .크로스로드파트너스는 3개의 펀드를 운영하며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회사 ‘매드업’의 지분을 아이디벤처스, 메이플투자파트너스, IBK캐피탈로부터 인수하여 화제가 되었고, 이후 ‘아이랩’ 투자까지 빠른 속도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매드업 구주 인수 기사 바로가기).

아이랩은 의약화학 및 의약품 합성 전문가인 가톨릭대 약학대학 허태회 교수와 신계정 교수가 창업하였으며, 저분자(Small Molecule) 면역반응조절약물인 경구용 류마티스 관절염(RA; Rheumatoid Arthritis)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초 아이랩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험계획 승인을 완료하여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 및 글로벌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다는 높은 기대를 받는 등 업계의 혁신신약 개발분야에서 높은 정통성을 지녔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랩은 이번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기업가치 1000억원을 인정받았습니다.

SEUM은 크로스로드파트너스가 펀드를 결성하는 시점부터 매드업과 아이랩 투자 모두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아이랩 투자 자문의 경우,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는 만큼 투자 계약서 검토 등의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 변승규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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