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글로벌 선물하기 서비스 ‘소다기프트’ 운영사 '소다크루'의 시리즈A 투자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소다크루 주식회사(Sodacrew Inc., 이하 ‘소다크루’)’가 5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받는 데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빅베이슨캐피탈과 KDB산업은행, 아주IB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SK증권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소다크루’는 국경을 넘어 모바일로 편리하게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다기프트(sodagift.com)’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다기프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프티콘과 모바일 상품권은 어느 국가에 있든 복잡한 절차 없이 편리하게 결제하여 한국으로 보낼 수 있어 각광받고 있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소다크루’의 이윤세 대표는 “선물을 편리하게 보내고자 하는 수요는 전세계 모든 사람이 갖고 있으며, 기술과 서비스로 글로벌 선물하기 수요를 연결하는 것이 소다기프트의 목표”라고 밝히며 이번 투자금을 기술 및 인재 영입에 집중적으로 사용, 향후 북미와 호주 등으로도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글로벌 선물하기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방침을 전했습니다. 이윤세 대표는 해외송금 사업을 했던 경험을 살려 소다크루를 창업하였습니다. 

SEUM은 ‘소다크루’가 지닌 글로벌 기프팅 사업모델에 대한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투자계약에 필요한 전반적인 법률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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