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대교와 메가존클라우드의 Joint Venture ‘디피니션’ 설립 관련 법률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1년 10월, ‘주식회사 대교(DAEKYO Co. Ltd., 이하 ‘대교’)’가 ‘메가존클라우드 주식회사(MEGAZONE CLOUD Corp., 이하 ‘메가존클라우드’)’와 교육 플랫폼 합작법인(JV)인 ‘디피니션 주식회사(이하 ‘디피니션)’를 설립하는 데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대교는 2018년 글로벌 AI 수학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노리(KnowRe)’ 인수를 시작으로 매년 에듀테크 스타트업과 사업 연계를 위한 인수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뤼튼테크놀로지스, 키보코, 빅토리아프로덕션, 아이디어콘서트, 일루니 등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전략적 협업 기회를 만들고 투자를 병행하며 유기적인 오픈이노베이션을 활용하여 주목받았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대교와 메가존클라우드가 설립한 ‘디피니션’은 초등학생의 모든 교과 과목의 학습을 포괄할 수 있는 ‘통합 에듀 플랫폼’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SEUM은 IT기업에 대한 다양한 법률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대교를 대리하여 Joint Venture 설립에 필요한 합작투작계약서를 작성하였으며,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자문 및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