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숲과 나무를 모두 보는 변호사로 스타트업ㆍIT업계에 최적화된 자문을 제공할 것”(2022-04-04, IB토마토)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2022년 4월 4일(월), IB토마토의 ‘IB&피플’ 섹션에 스타트업ㆍIT업계투자 및 인수합병 업무에서 돋보이는 변호사로 소개되었습니다.

IB토마토는 2021년 이루어진 스타트업 총 투자 건수는 1186건, 투자 규모는 약 11조 7287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고 언급하며, 스타트업과 IT기업의 인수합병(M&A) 및 투자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았던 10년 전부터 관련 법률자문을 제공했던 SEUM 변승규 변호사를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줄 아는 꼼꼼한 변호사’라고 소개하였습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변호사를 시작할 때만 해도 스타트업이 대중적이지 않은 시장이었지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열심히 경험을 쌓은 결과 현재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답하였습니다. 또한, 초기에 주로 스타트업 운영, 투자와 인수합병을 자문하였지만 최근 들어 대기업과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탈(VC)의 투자와 인수합병을 위한 펀드 결성, 신기술사업금융업자(신기사), 벤처투자회사(창투사)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앞으로 함께할 후배 변호사들이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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