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7 | views: 31
[News]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국내 5대 엑셀러레이터 DNA 해부
[비석세스 | 2015.01.07 | 정새롬 기자]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비석세스에서 국내 대표 5대 엑셀러레이터의 2015년 스타트업 육성 방향과 주요 관심 분야, 창업자 이력을 정리해 공개했습니다. 투자 유치와 인큐베이팅을 위해 어디로,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지 알고 싶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소개된 5개사 중에서 프라이머, 패스트트랙아시아, 퓨처플레이 등 3개사는 법무법인 세움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는 엑셀러레이터이기도 합니다.
프라이머
- 2015년에는 권도균 1인 대표 체제로 변화 - 모바일, 커머스, ICT, HW-SW 융합, 헬스케어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 유리
패스트트랙아시아
- 투자만이 아니라 함께 회사를 만드는 ‘컴퍼니 빌더’, 내부 조직 개편으로 올 2월 투자 계획 윤곽 잡혀 - 태도 좋은 팀이라면, 당장 정확한 비즈니스 모델 없어도 투자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