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법무법인 세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2 M&A 컨퍼런스’에 주관사로 참석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2022년 6월 23일(목), 국내 중소ㆍ벤처기업의 인수ㆍ합병(M&A)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2 M&A 컨퍼런스’에 주관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M&A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중소ㆍ벤처기업과 대기업ㆍ중견기업 간 협력 및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SEUM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를 비롯하여 11개의 M&A 자문기관과 함께 다양한 세션에 참석하여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중소기업벤처부가 선정한 M&A 자문센터 기관장으로서 조주현 중소기업벤처부 차관 및 11명의 기관장들과 함께 「M&A시장 활성화를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여 전반적인 기업 인수ㆍ합병 과정에서 필요한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이날 행사에서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주재로 진행된 ‘M&A 정책 간담회’에 참석하여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및 시행규칙 개정에 대한 의견을 밝혔으며, 이 밖에 M&A를 위한 자금 공급, 세제지원, 규제완화 등과 관련된 다양한 애로사항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주현 차관은 M&A 활성화를 위해 지원 펀드를 확대하고 투자규제를 감소하는 등 개선할 방향 및 계획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간담회에서 M&A 예외적 사유로 스톡옵션 행사 규정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SEUM은 M&A 컨퍼런스 현장에서 자문기관 상담부스 운영하며 투자 및 인수합병 과정에서 필요한 기업 66개사의 사전신청을 받아 M&A와 관련된 전반적인 법률 상담을 제공하였습니다.

SEUM은 2021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신규 M&A 자문기관으로 선정된 후, M&A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관리에 대한 의견을 공유, M&A 지원센터 간 현안 공유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EUM은 건강한 중소기업 M&A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자문 및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관련 게시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