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서울대 공대 출신 잘나가던 로펌 변호사, 스타트업 업계에 뛰어든 이유

[비석세스 | 2015.01.26 | 정새롬 기자] "제 목표는 스타트업이 법률적 문제 때문에 휘청이지 않고, 그 시간에 업무에 전념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게 돕는 겁니다. 저희 사명이 ‘세움’인 것도 그런 이유에서죠. 대기업과는 다르게 일단 도와주면 확확 커 나가는 걸 지켜볼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대형 법무법인 못지않은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스타트업에게 제공하는 것, 그 문턱을 낮추자는 게 세움의 모토입니다. 2015년에도 법률 자문의 필요성 그리고 그것이 회사에 실질적으로 금전적 가치를 가져다준다는 인식을 심는 일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창조경제 시대를 맞아 기대와 주목, 우려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스타트업'. 법무법인 세움은 스타트업 업계에 건전한 법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스타트업 업체들도 대형 로펌 못지 않은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비석세스(beSuccess)'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기사 전문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