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김이결 변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문 변호사 위촉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김이결 변호사가 2022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의 고문 변호사로 위촉되었습니다.

SEUM의 김이결 변호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공학사 및 석사를 취득,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뒤 제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변호사 자격 취득 전 특허 발명 등 과학 기술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SEUM에 합류한 뒤에는 다수의 국내외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M&A) 및 투자 자문을 수행하였으며, 국내 로펌 최초로 출범한 블록체인/가상자산팀의 초대 멤버로서 다양한 블록체인/가상자산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을 길러왔습니다.

과기부 고문변호사로서, SEUM의 김이결 변호사는 앞으로 1) 과학기술방송통신 업무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 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송사건의 자문 및 대리 3) 기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법령의 운영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전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SEUM의 김이결 변호사는 “SEUM은 IT기업 등을 주 고객으로 하는 스타트업 전문 로펌으로서, 정보통신 분야의 법령에 관하여 기업의 니즈를 잘 알고 있고,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과기부에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송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개인적으로도 기술인에 대한 정책 및 법 적용에 관심이 크기 때문에 과기부 고문 변호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