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500스타트업스’ 자문 법무법인 선정

법무법인 세움은 미국의 유명 액셀러레이터인 500스타트업스(500Startups)의 자문 법무법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500스타트업스(500Startups)는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와 함께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액셀러레이터입니다. 데모데이 개최 시 400개가 넘는 VC가 모일 정도로 전세계 스타트업과 VC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설립자 데이브 맥클루어(Dave Mcclure)는 페이팔의 마케팅 디렉터 출신이자 해적지표 AARRR(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행동을 5단계로 나눈 지표)를 만든 사람으로도 유명합니다. 500스타트업스는 지난 2010년 전세계 500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됐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투자한 스타트업의 수만 이미 700개를 넘었으며, 500스타트업스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했다는 이력만으로 많은 VC들이 ‘투자해볼 만한 회사’라고 판단하게 만드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런 500스타트업스가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진출을 준비하면서 한국 스타트업에게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참가 기회를 개방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한국 진출 활동의 법률파트너로 법무법인 세움을 선정했습니다. 법무법인 세움은 지난 해 12월부터 500스타트업스에 법률자문을 제공해 왔으며, 2015년 2월부터는 공식적으로 자문 법무법인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법무법인 세움은 그 동안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500스타트업스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관련 투자자들의 성공을 위해 믿음직한 법률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