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법무법인 세움 ‘2023년 워크숍 비하인드 스토리’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3년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체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워크숍은 가을바람이 상쾌하게 불어오는 가평과 청평으로 떠났습니다. 1박 2일 동안 알차게 보낸 워크숍 현장을 같이 구경해 보실까요? ♪(´▽`)


먼저 나미나라공화국으로 입국해서 사계절이 색다른 매력을 가진 ‘남이섬’으로 이동했습니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여러 방식을 통해 남이섬 곳곳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이섬에서 인간 보물찾기 프로그램으로 ‘윤문현(경영지원팀)을 찾아라!’가 진행되었습니다. 상품이 든 가방을 멘 채로 남이섬을 활보하는 윤문현 책임님을 찾으면 추억의 뽑기로 상품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티슈 케이스부터 영양제, 향수 등 다양한 상품들이 있어 모두 열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정호석 변호사님의 ‘SEUM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1년을 되돌아보며 어떤 부분이 성장했는지, 어떤 부분을 앞으로 보완해야 할지 등 다시 한번 SEUM의 가치관에 대해 되새기며 발전할 부분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EUM 구성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로 ‘축구’가 선정되어, 워크숍에서 처음으로 풋살을 진행하였습니다. 게임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은 소소한 맥주타임과 함께 풋살 경기를 구경하며, 열심히 응원하였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열정적으로 진행된 풋살 현장을 사진으로 확인해 보세요!

 

SEUM 워크숍의 시그니처 ‘자기소개’ 시간이 올해도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2분간 자기소개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올해도 가장 많이 활용된 주제는 역시 ‘MBTI’였습니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주제로 이제 MBTI만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 ̄)↗.) 이후 자기소개를 기반으로 퀴즈타임도 가지며, 서로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주년을 맞이한 SEUM은 올해 슬로건으로 ‘다시 맞은 1주년’을 선정하여 초심을 되새기며, 꾸준한 성장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SEUM은 ‘세상을 움직이는 로펌’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많은 클라이언트분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