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부티크 선두주자 '세움', 스타트업 조력자로 동반 성장 (2023-11-08, 더벨)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2022년 11월 8일(수), 더벨(The bell, 이하 ‘더벨’)의 ‘로펌 M&A 라이징스타’섹션에서 스타트업 전문 부티크 로펌으로 소개되며 변승규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게재하였습니다(관련 기사 바로가기).

더벨은 올해 설립 12년 차인 SEUM을 ‘국내 부티크 로펌의 선두주자’로, 혁신을 통해 꾸준히 성장을 도모하여 현재는 스타트업을 연결고리로 중견, 대기업 자문까지 발을 넓히고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설립 초기부터 스타트업이라는 특화된 영역에 집중하여 여느 로펌보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하였습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SEUM 설립 초기를 떠올리며, “당시는 스타트업이라는 단어조차 낯설었던 때였지만, 어려울 때 함께 했기에 스타트업 창업자들과의 신뢰 관계는 더 두둑해졌다"라고 회고하였습니다. 또한, “SEUM은 스타트업과 같은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갖춰져 있어, 구성원별로 자신의 전문 분야를 살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는 게 매력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벨은 SEUM이 스타트업의 설립부터 투자유치,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성장 주기를 따라가면서 자문 영역을 넓혀, 수년째 M&A 리그테이블 10위 권 내에 안착해 M&A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가상자산과 송무 업무까지 전문성을 강화하며, 특허∙세무를 비롯하여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한 체제를 구축하였다며 앞으로의 기대감과 함께 마무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