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4 | views: 20
[News]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 5월 개최
[플래텀 | 2015.04.16]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가 오는 5월 14, 15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비글로벌은 매년 유수의 벤처 투자자와 창업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글로벌 시장의 최신 동향과 진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지난해에는 총 3천여 관객이 참관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한 바 있습니다. 올해 역시 스타트업 업계의 화두(핀테크, IoT(사물인터넷), 중국시장, 해외투자 유치 등)를 중심으로 글로벌 연사들의 컨퍼런스가 마련돼 있습니다. 미국의 온라인 데이팅 앱 '틴더(Tinder)'를 비롯, 우버, 에어비앤비, 앱애니 등 세계적인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전략 세션은 특히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참여도 확대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액셀러레이터 500 Startups 팀의 팀 채(Tim Chae)는 물론, 글로벌브레인, 라쿠텐벤처스, 디엔에이(DeNA) 등 일본 투자 업계 큰 손들도 한 자리에 모입니다.
벤처·스타트업 종합 로펌임을 자부하는 법무법인 세움은, 주최사인 비석세스의 초청으로 이번 '비글로벌 서울 2015'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는 5월 14일~1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스타트업 관계자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뵐 예정이니 세움의 부스에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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