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투자받지 않아도 될 때가 투자 적기' 용감한컴퍼니 양승윤 대표

[플래텀 | 2015.06.23 | 손요한 기자] 인강퍼블리싱 기업  용감한컴퍼니가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각각 3억 원과 5억 원의 독립적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습니다. 고단한 투자유치 과정을 모두 마친 양승윤 대표님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래텀'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소감이 인상적이어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내용 중에 세움과 정호석 변호사님도 등장합니다!) Q. 스타트업은 투자유치에 대한 경험이 없기에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다. 아쉬운 마음에 투자를 받으면서 손해를 보는 계약을 체결하고 말이다. 그런데 양대표는 투자사가 당황할 정도로 주도적으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들었다. 어떻게 접근했나? A. 설득할 것은 설득하고, 따질것은 따졌다. 다행스럽게도 투자사들이 양보를 많이 해줬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투자사들이 그렇게 양보하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라 들었다. 그리고 온전히 혼자한 건 아니다. 스타트업 생태계를 잘 이해하는 법무법인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 를 비롯한 투자 유경험자들의 조언이 주효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기사 전문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