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 views: 641
[News] 정호석 변호사, “스타트업과 IT회사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고 싶다”(2024-05-28,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2024년 5월 28일 (화), 머니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머니투데이는 SEUM을 스타트업 및 IT기업에 최적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머니투데이는 SEUM을 국내 최초 스타트업 전문 로펌으로 설립된 후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서비스 ‘세움로켓’을 론칭하여 상업등기자문소송세무기장 등 초기 스타트업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평균 비용보다 30~40% 낮은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SEUM이 수행한 다수의 주주간 분쟁 자문과 검찰 수사 등 가상자산 분야 사건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이 디지털 자산 및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법적인 문제부터 주주간 분쟁 시 경영권 확보를 위한 재판상 노하우와 승소 사례 등을 상세하게 짚었습니다.
아울러 정호석 변호사는 "SEUM의 역할은 세상을 바꾸는 스타트업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안전하게 사업을 할 수 있게 돕는 것"이라며, “스타트업과 IT기업이 안심하고 사업할 수 있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