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5 | views: 9
[강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케이스타트업(Kstartup)" 5기 법률 멘토링 진행
8월 25일, 법무법인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는 디캠프 5층 세미나실에서 케이스타트업(Kstartup) 5기 멤버를 대상으로 법률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스타트업 CEO의 경영 판단, 계약서 검토 방법, 지분 거래 시 주요 법률 이슈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스타트업 현장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사례들을 전해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정호석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회사와 대표이사는 남남이다. 고로 법률적으로 '내 회사'라는 개념은 없다", "경영자는 모르는 게 죄다" 등 CEO가 명심해야 할 법률적 개념을 특히 강조했습니다. 케이스타트업(Kstartup)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5기 멤버분들께 이러한 당부들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