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정호석 변호사, ‘2025 중앙일보 변호사평가’ TMTㆍ정보보호 분야 베스트변호사 선정(2025-11-19, 중앙일보)

법무법인 세움(이하'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이하 '한사회')가 공동으로 시행한 '2025 베스트 변호사 평가'에서 'TMT 및 정보보호 분야'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정호석 변호사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선정됨으로써, 기술·혁신 기반 산업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다시 인정받았습니다.
대형로펌 중심의 구조 속, SEUM의 ‘유일무이한 성과’
‘2025 베스트 변호사’ 평가는 총 11개 분야에서 38명의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 수상자의 대다수는 김앤장, 광장, 태평양, 화우, 율촌, 세종, 대륙아주의 대형로펌 소속이었습니다. 중형·부띠끄 로펌 중에서는 바른, 지평, ‘SEUM’만 수상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TMT·정보보호 분야의 부띠끄 로펌 수상자는 SEUM이 유일했습니다. 이는 기술·스타트업 분야 자문에서 SEUM이 이미 시장 내 독자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사내변호사 직접 평가… 실무 기반의 ‘최고 신뢰도 평가’
본 평가는 기업에서 직접 자문을 받아본 사내변호사들이 참여하는 실무 기반 평가라는 점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명성·규모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체감한 자문 품질, 대응 속도, 기술 이해도,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올해는 기존 객관식 방식에서 서술형 레퍼리 평가로 변경, 또한 사전 심사위원회 신설 등 심사가 더욱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SEUM이 선정되었다는 사실은 SEUM의 실질적 자문역량이 강하게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정호석 변호사는 최근 3년간 핀테크,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 등 기술기업 중심으로 총 359건의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정호석 변호사는 기술 구조 분석 능력, 잠재 리스크 식별 능력,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타트업·IT 분야, SEUM은 대형로펌보다 '뛰어난 선택지'
SEUM은 기술·스타트업 기반 산업에서 대형로펌 대비 높은 실무 만족도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합리적인 자문료를 책정하여 더욱 많은 기업들이 SEUM을 통해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정호석 변호사의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SEUM이 기술·혁신 산업 전반에서 대형로펌을 능가하는 실질적 경쟁력을 보유한 전문 로펌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SEUM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신기술·데이터 기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며, 혁신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