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법무법인 세움, 세계적인 법률 평가기관 ‘IFLR1000’과 ‘Asialaw’에서 M&A 분야 8년 연속, Tech 분야 6년 연속 우수 로펌으로 선정

1. IFLR1000 - M&A 분야 우수 로펌 8년 연속 선정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IFLR1000(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에서 발표한 ‘IFLR 35th edition’의 M&A 분야에서 8년 연속 우수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IFLR1000은 금융 및 기업 거래 업무를 기반으로 우수한 로펌과 변호사를 선정하는 유일한 국제 법률 가이드로 1990년부터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로펌과 변호사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SEUM은 지난 IFLR 33RD edition까지 6년 연속 ‘Other Notable’로 선정된데 이어, IFLR 34th edition에서는 최초로 ‘Recommended firm’ 등급으로 승격, IFLR 35th edition에서는 ‘Tier 3’로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장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개인 랭킹에서도 SEUN 소속 변호사들의 성과가 이어졌습니다. 정호석 변호사는 8년 연속 M&A 분야 ‘Highly Regarded Lawyer’, 변승규 변호사는 M&A 분야 4년 연속 ‘Rising Star Partner’, 윤정옥 변호사는 3년 연속 M&A 분야 ‘Notable practitioner’로 선정되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습니다.


2. Asialaw - Tech 분야 우수 로펌 6년 연속 선정

또한, SEUM은 Asialaw가 발표한 ‘Asialaw Profiles 2025’에서도 ‘Technology and telecommunications’분야 ‘Highly Recommended Firm’ 등급을 6년 연속 유지하며 Tech 분야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SEUM은 태평양, 화우 등 대형 로펌과 동일한 순위에 등재되며 스타트업 및 IT 기업을 대상으로 독보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Asialaw는 매년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로펌이 1년간 수행한 주요 거래와 분쟁, 자문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지역별·분야별 랭킹을 발표하는 아시아 대표 법률 평가 기관입니다.

SEUM은 Asialaw Profiles의 산업 분야 랭킹에서 ‘Technology and telecommunications(기술 및 통신)’분야 ‘Highly Recommended Firm’, ‘Consumer goods and services(소비재 및 서비스)’ 분야 ‘Notable Firm’으로 선정되었으며, 실무 분야 랭킹에서는 ‘M&A’ 분야 ‘Tier 3’, ‘Private equity(사모펀드)’ 분야 ‘Notable Firm’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Asialaw Profiles의 Corporate and M&A분야에서 6년 연속 ‘Leading Lawyer’에 선정되며 동료 및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전문가로 주목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IFLR1000 및 Asialaw 공식 랭킹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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