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법무법인 세움, 제4회 딜사이트 IB 대상에서 M&A 법률자문 부문 베스트하우스상 수상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6년 1월 22일(목),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4회 딜사이트 IB 대상’에서 M&A(인수합병) 법률자문 부문 베스트하우스상(딜사이트 대표이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16개의 수상 부문에서 23개 사가 수상했으며, 로펌으로는 SEUM과 김앤장 법률사무소 두 곳만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딜사이트 IB 대상’은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을 기반으로 종합대상을 비롯해 ▲IPO ▲코넥스 ▲유상증자 ▲메자닌 ▲DCM ▲M&A 재무자문 ▲M&A 법률자문 ▲M&A 회계자문 ▲심사위원장 특별상 등 각 부문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도 자금을 조달하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거래를 성사시킨 하우스의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식입니다.
이러한 평가 기준 아래, SEUM은 앞서 2024년 ‘심사위원장 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베스트하우상 수상으로, 벤처캐피탈(VC) 및 스타트업 M&A 자문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딜사이트는 SEUM에 대해 ‘벤처캐피탈(VC) 및 스타트업 자문 분야에서 축적한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자문 명가’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하며, “김앤장, 광장 등 대형 로펌이 과점해 온 M&A 법률자문 시장에서 매년 리그테이블 ‘건수 기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중소형 로펌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딜사이트는 SEUM이 M&A 자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으로 IT 및 스타트업 분야에 특화된 딜 수행 역량을 꼽았습니다. ▲국내 대표 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인 '퓨리오사AI'의 지분 거래, ▲미래에셋캐피탈의 X-Energy(엑스에너지) 인수, ▲네이버의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 인수, ▲네이버클라우드의 세나클 인수, ▲한화자산운용의 슈퍼브AI 투자 등 2025년 SEUM이 수행한 주요 자문 사례를 소개하며,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벤처 생태계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수상자로 참석한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SEUM은 설립 초기부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M&A 및투자 자문에 집중해왔다”며, “스타트업 시장의 성장과 함께 SEUM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확장해왔고, 앞으로도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자본시장에 기여하는 로펌으로 전문성을 키워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