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정호석 변호사, 2026년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 참석 및 금융산업·혁신분과 위원 위촉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2026년 2월 9일 (월),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2026년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금융산업·혁신분과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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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발전심의회(이하 ‘금발심’)은 금융위원회의 공식 자문기구로, ▲정책ㆍ글로벌 금융, ▲금융산업혁신, ▲자본시장, ▲금융소비자서민금융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계·연구기관, 금융·산업계, 언론인·법조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전체회의는 금발심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인사말씀에 이어 금융위원회의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생산적 금융’ 중심의 금융 구조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세미나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금발심 위원 간 자유토론이 비공개로 이어졌습니다.

정호석 변호사는 벤처캐피탈(VC) 및 스타트업 M&A 자문 분야에서의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금융산업혁신분과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향후 혁신 산업과 자본시장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정책 논의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금융이 실물경제와 혁신 산업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논의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