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법무법인 세움, '2015 세움 네트워크 데이' 성료

- 11월 24일, 고객사-협력사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 개최 - 법률적 도움뿐 아니라 사업적 도움도 제공하고자 마련한 자리 - 투자 논의, 제휴 논의 등으로 이어졌다는 반가운 소식 들려 벤처·스타트업 종합 로펌인 법무법인 세움은 지난 11월 24일 세움의 법률자문을 받고 있는 다양한 벤처·스타트업 기업들과 투자사·액셀러레이팅 기관들을 초청해 ‘2015 세움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세움 네트워크 데이’는 세움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한 데 모이는 비즈니스 파티로서,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행사입니다. 국내에서 로펌 주최로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도 합니다. 비단 스타트업 업계뿐 아니라 국내에서는 로펌이 고객사 간 비즈니스 파티를 주선하는 것 자체가 낯선 일입니다. 하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이 같은 모습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미 WSGR, Reed Smith와 같은 글로벌 로펌들이 비슷한 컨셉의 행사를 매년 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파티는 세움의 고객사-고객사, 고객사-협력사 간 비즈니스 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총 100여 개 회사의 게스트들이 첨석했습니다.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는 참석자들의 네트워킹을 돕기 위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참석회사 및 참석자 모두를 빠짐 없이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투자 논의가 시작됐다는 회사도 한 곳 생겼고, 기업 간 제휴 논의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곳들도 있었습니다. 고객사들이 서로 사업적 시너지를 내기를 바라며 마련한 자리였기에 세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세움은 앞으로 매년 ‘세움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해 고객사와 협력사의 비즈니스 교류를 도울 예정입니다. 언제나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세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