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법무법인 세움, 부장검사 출신 '강용묵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10월, 의정부지검 부장검사 출신의 강용묵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강용묵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공익법무관을 거쳐 2011년 수원지검 검사로 임용됐습니다. 이후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외사부 검사와 형사3부 부부장검사를 지냈고, 최근에는 의정부지검 환경범죄조사부 부장검사를 맡는 등, 약 15년간 검찰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형사 사건 전반에서 실무 역량을 쌓아 온 전문가입니다.
이외에도 광주지검 해남지청장과 대검찰청 국제협력담당관을 역임했으며,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Legal Counsellor(P4)로 파견돼 국제기구 실무를 경험했고,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에서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개발에도 참여하는 등 국내외 기관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았습니다.
앞으로 강용묵 변호사는 SEUM에서 기업형사, 중대재해, 공정거래, 지식재산권(특허·상표·저작권) 분쟁, 환경범죄, 외사, 국제형사공조, 강력 등 형사 분야 전반을 담당합니다. 아울러 수사기관의 수사 단계부터 영장·공판 단계까지 대응 업무를 수행합니다.
SEUM은 그동안 스타트업 자문과 M&A 분야에서 역량을 쌓아 왔습니다. 이번 강 변호사 영입을 계기로 송무 분야의 전문성과 규모를 한층 강화해, 기업 고객에게 자문부터 분쟁 대응까지 아우르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정호석 대표변호사는 "강 변호사를 영입한 것은 송무 분야, 특히 기업형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기업이 직면하는 다양한 법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세움은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