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후기] 편하게 나누는 '상장' 이야기, <내일을 SEUM> 1회차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2026년 10월 29일(목), 첫 번째 정기 네트워킹 행사 <내일을 SEUM>을 진행했습니다.
<내일을 SEUM>은 SEUM이 매달 한 번, 스타트업 창업 초기부터 상장 이후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볍게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입니다. '발표는 가볍게, 대화는 자유롭게'를 모토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사를 모시고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1회차는 SEUM이 위치한 한국고등교육재단빌딩 9층 대회의실에서 12시에 시작하였으며, 참가자들은 간단한 식사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SEUM 변승규 변호사의 사회로 인사말과 참가자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 뒤, 첫 번째 연사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첫 연사로는 SEUM의 고객사인 스트라드비젼의 장낙영 변호사가 나섰습니다. 스트라드비젼은 2026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하였으며, 장낙영 변호사는 직접 상장을 경험한 입장에서 상장 절차의 근거와 진행 과정, 그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단계별 법률 이슈를 설명하였습니다.

발표 후 Q&A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질문 중 2건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고, 이후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상장 과정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다", "실무 사례 중심의 설명이어서 도움이 되었다"는 등의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내일을 SEUM>은 앞으로 매월 운영될 예정입니다.
11월에 이어질 다음 <내일의 SEUM>도 기대해주세요!
SEUM은 2012년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을 위한 로펌으로 출발한 이래, 스타트업과 IT기업에 최적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내일을 SEUM>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