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법무법인 세움, '에델마을'과 '나비기금'에 후원금 전달

법무법인 세움은 지난 12월, ‘까리따스 수녀원-사랑의 식당’에 이어 ‘에델마을’과 ‘나비기금’에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연세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중인 ‘에델마을’은 보호가 필요한 여아들에게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로, 세움과는 4년째 인연을 함께 하고 있는 곳입니다(출처=법무법인 세움과 에델마을이 함께한 나눔 활동 | 세움 블로그). 금번 세움의 후원금은 ‘에델마을’이 설립 70주년을 맞이하여 미국에 있는 협력기관을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하는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운영하는 ‘나비기금’ 역시 매년 세움이 후원하고 있는 단체 중 하나입니다. 나비기금은 해외에 있는 전시 성폭력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2012년 3월 설립된 곳으로, 전시 이후 생존자들을 위한 복지활동과 콩고민주공화국과 베트남 등에 다양한 복지사업을 함께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세움은 사회적 약자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세움의 작은 손길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