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5 | views: 55
[행사후기] 정호석 변호사, ‘FINTECH 2018’에서 '한국 암호화폐 시장의 법적 쟁점'에 대해 발표
지난 4월 24일(화), 대한금융신문이 주최하는 '[FINTECH 2018] 암호화폐 시퀀스: 그 진실의 이면'에서 법무법인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가 '한국 암호화폐 시장의 법적 쟁점'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포럼은 약 300여명의 금융권 및 핀테크 기업, 블록체인/암호화폐 관련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정호석 변호사는 "ICO와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아직 명확한 규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법령에 걸쳐 규제를 받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이유로 현재 해당 산업 관계자, 투자자 등 모두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당장 규제를 만들기는 어려운 상황이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FINTECH 2018'은 G20 국가의 공동규제방안을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 동아시아 3국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시장 현황과 정부의 규제방향을 예측 및 분석하는 핀테크 포럼으로 각국의 전문가들이 방한하여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