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정호석 변호사, 블록체인 컨퍼런스 <Consensus 2019>에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패널 및 스피커로 참석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전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Consensus 2019'에 대한민국 로펌 중 유일하게 초청되어,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발표자 및 패널리스트로 참석하였습니다.

<Blockchain Week NYC>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는 5/13(월)~15(수) 3일간, New York에서 블록체인과 관련된 기술, 거버넌스, 비즈니스, 금융, 투자, 규제 등 모든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입니다.특히, 금번 에는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학 교수들(하버드 대학교의 Oliver Hart, Eric Maskin 교수와 NYU의 David Yermack 등)은 물론 OECD, IBM, Deloitte, Huobi 등 저명한 기업 및 기관의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직접 패널 혹은 스피커로 참석하여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13일(월), CoinDesk Korea(코인데스크 코리아)의 유신재 편집장의 진행 아래, HASHED(해시드)의 김서준 파트너 및 IITP의 김종현 프로그램 매니저와 함께 ‘Golden Ticket or Shattered Dreams: The Future of Crypto in South Korea (골든 티켓 혹은 부숴져 버린 꿈: 한국 암호화폐의 미래)” 세션에 패널 토론자로 참석하여 현재 한국의 암호화폐의 정책에 대한 현황과 전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