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후기] 법무법인 세움, 한국무역협회와 법무부가 공동 개최한 ‘스타트업 컨설팅 데이’에서 법률 실무 지원

지난 6월 3일,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역협회’)와 법무부 중소기업법률지원단이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스타트업 컨설팅 데이’에 초청되어 설명회와 법률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스타트업 컨설팅 데이’는 무역협회가 COEX에 ‘STARTUP BRANCH(스타트업 브랜치)’ 운영을 본격 시작하기에 앞서 개소식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스타트업 브랜치’ 개소식에는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김문환 해외시장정책관 등 정부와 창업진흥원 김광현 원장, K-ICT본투글로벌 김종갑 센터장 등 스타트업 지원 기관 및 다수의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브랜치’는 연중 상시 개방되는 공간으로, 자체 프로그램과 외부 협업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사 역할과 국내외 대•중견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용한 네트워크 연결기능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본 행사에서 ‘스타트업 투자계약서 작성실무 및 주요 법률적 유의사항’을 주제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을 추진할 때 겪을 수 있는 법적 이슈와 대응 방안을 실무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했습니다. 강연에 참석한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강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였습니다. 

또한 강연 이후 컨설팅 공간에서SEUM의 정호석 변호사, 천준범 변호사, 이현섭 변호사는 멘토로 초청되어, ‘스타트업 운영’, ‘해외진출’, ‘투자’, ‘분쟁’ 등에 대해 1:1 무료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본행사에 참석한 스타트업 대표는 “이론적인 내용에 그치지 않고 실제 겪고 있는, 또 앞으로 겪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일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이를 대비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해줘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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