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법무법인 세움, 한국프롭테크포럼(Korea Proptech Forum) 법률지원단으로 선정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한국프롭테크포럼(Korea Proptech Forum)의 법률지원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 법률지원단 멤버로는 SEUM의 천준범 변호사와 정호석 변호사, 그리고 법무법인(유한)한별의 윤영훈 변호사가 드림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한국프롭테크포럼의 회원사들의 법적 이슈와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데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국내 최초로 프롭테크(property+technology) 생태계를 조성하고, 부동산 기술융합 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출범하였으며, 현재 직방의 안성우 대표가 초대 의장으로 선출되어 70여개사가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프롭테크 산업의 미래가 단지 부동산과 기술의 물리적인 결합에 그치지 않고,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의 회원사의 구성은 기술 스타트업(VR, AR, IoT, AI, 셰어하우스, 중개 플랫폼 등)이 40개로 전체 60%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대기업 건설사를 포함한 부동산 관련 기업이 14개, 그 외 금융 및 투자사를 비롯한 학계까지 ‘프롭테크’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단체들이 대부분 활동하고 있습니다.

SEUM은 현재 직방, 미스터홈즈 등 다양한 프롭테크 관련 기업을 자문하고 있으며, 지난 3월, 한국프롭테크포럼의 특별회원으로 합류함과 동시에 관련 전문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SEUM은 한국프롭테크포럼의 특별회원이자 법률지원단으로 적극적으로 활동을 전개하며, 다방면으로 도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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