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WeWork(위워크) X 법무법인 세움, '내 회사를 법무팀 없이 지키는 法(법)' 세미나 진행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지난 26일(수), WeWork(위워크)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WeWork Labs(위워크 랩스)와 함께 WeWork 멤버사들을 대상으로 '내 회사를 법무팀 없이 지키는 法(법)'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에는 WeWork에 입주하고 있는 스타트업 및 대기업, 컨설팅 업체 등 다양한 직군의 관계자 2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세션에 앞서 WeWork Labs의 이재연 매니저가 WeWork Labs에 대해 짧게 소개하였고, 청중들은 준비된 샌드위치와 음료를 즐기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경청하였습니다.

이후 첫 세션에서는 SEUM의 강혜미 변호사가 처음 창업을 준비할 때, 유의해야 할 것들을 정리하여 공유하였습니다.
강혜미 변호사는 사업모델이 적법한지, 어떻게 지분을 나누어야 하는지, 상호를 정하는 데 있어 어떤 법률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 다각화된 관점으로 유의해야 할 법률에 대해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세션은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그 동안 자문하면서 법률이 탁월했던 스타트업의 자문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사업 운영에 있어 유의가 필요한 법률적인 이론을 집중적으로 짚으며, 사례를 덧붙여 이해가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정관이나 경업금지약정 등 놓치기 쉬운 부분을 강조하며, 청중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습니다.

세번째 세션은 SEUM에서 스타트업/IT분야 소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현섭 변호사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스타트업의 소송 사례를 언급하며 '이런 것도 소송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을 흥미롭게 전달하였습니다.

세미나의 마지막 세션은 자유롭게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을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네트워킹도 진행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SEUM은 오는 7월 3일과 17일에 위와 유사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더욱 다양한 세션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부탁드립니다.
▶ Day 1 참가신청 바로가기: http://bitly.kr/FlSGj1
▶ Day 2 참가신청 바로가기: http://bitly.kr/Tx38g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