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정호석 변호사, ‘디지털 자산 포럼 2020’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석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오는 2019년 12월 3일(화), 4일(수) 양일간 개최하는 ‘디지털 자산 포럼 2020(Digital Asset Forum 2020)’에 연사로 나섭니다.


‘디지털 자산 포럼 2020’은 DAF 2020 준비위원회와 중앙일보 계열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Join:D)가 공동주최하고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가 후원하는 디지털 자산관련 컨퍼런스로, 새로운 패러다임인 디지털 자산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디지털 자산 시장의 과거, 현재를 통해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분야 전문가로서 둘째날인 4일(수) 오후 7시 25분에 ‘자금 조달 방법으로서의 ICO의 문제점과 위험성’에 대한 내용을 발표합니다. ICO가 기존 전통적인 자금 조달 방법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짚고, 법적 위험성과 유의해야할 점에 공유합니다. 해당 내용은 추후 전문자료로도 발간될 예정입니다.

또한 SEUM의 정호석 변호사 외, 다방면에서 활동중인 애널리스트 및 이코노미스트가 참석하여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과 관련된 깊은 인사이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온오프믹스 신청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