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법무법인 세움, 3년 연속 M&A 리그 테이블에서 로펌 순위 Top 10 유지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M&A 리그테이블에서 3년 연속 10위권에 안착하였습니다(Bloomberg M&A League Table 기준). 

2019년 M&A 리그테이블에서 SEUIM은 전년 대비 전체 거래 건수는 약 72%, 거래 금액은 약 38% 상승하였으며(거래규모 10억원 이상 기준), buyout 거래, 상장사 대상 거래 등도 5건 이상 수행하는 등 자문 영역 또한 넓혔습니다.

특히, SEUM은 2019년 한 해 동안 500억원 이상 규모의 거래에 대한 데이터만 취합하여 보통 대형 로펌들만 전유물로 여겨지는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도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문 로펌으로서의 가능성과 저력을 입증하였습니다. 

SEUM과 설립 및 성장을 함께해 온 많은 스타트업이 현재 유니콘의 반열에 올랐고, 변화와 혁신을 가져온 수 많은 서비스들이 삶의 깊숙한 곳에 자리잡았습니다. SEUM 또한 지난 7년간 스타트업/IT기업의 투자와 인수합병을 담당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티크 로펌’으로서의 자리매김은 물론, 탄탄한 전문성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SEUM은 독보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투자와 인수합병 분야는 물론, 기술 기반의 회사들이 처한 상황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로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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