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9 | views: 497
[행사후기] 천준범 변호사, ‘LG화학 물적분할: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구제수단’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천준범 변호사가 2020년 10월 2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토파즈룸에서 진행된 ‘LG화학 물적분할: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구제수단’ 세미나의 패널로 참여하였습니다. 해당 세미나는 사단법인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하 ‘KCGF’)의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본 세미나는 이상훈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발제로 시작되었고, SEUM의 천준범 변호사를 비롯한 김봉기 밸류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본부장, 용환석 페트라자산운용 대표가 패널로 참석하여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세미나에서 SEUM의 천준범 변호사는 기업법 전문가로서 “물적분할 결정에 대해 일반주주들이 반발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아야 하며, 상법에서 소수주주들을 보호하는 제도와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특히, 본 세미나에 국민연금 관계자가 LG화학 물적분할 의사결정을 앞두고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참석하였는데, 세미나 이후 LG화학 물적분할 건에 대해 반대하기로 결정하여(관련기사 바로가기) 업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