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후기] 정호석 변호사, 한국디지털에셋(KODA)이 주최한 웨비나에서 KB국민은행, 해치랩스, 해시드 등과 함께 연사로 참여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2020년 12월 22일(화), 주식회사 국민은행(이하 ‘KB국민은행’)·해치랩스 주식회사(이하 ‘해치랩스’)·주식회사 해시드(Hashed, Inc., 이하 ‘해시드’)가 공동 설립한 디지털자산 종합관리 기업 한국디지털에셋(이하 ‘KODA’)이 주최한 '기업의 첫 디지털 자산 파트너 KODA와 함께 비트코인 투자하기' 웨비나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본 웨비나에는 SEUM, KB국민은행, 해치랩스, 해시드를 포함하여 미국 최대의 디지털자산 장외거래(OTC) 기업인 컴벌랜드의 한국지사인 컴벌랜드코리아도 참여 하였으며 약 250여명의 강연 참가자에게 KODA의 향후 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KODA는 가상자산거래소와 같은 가상자산사업자를 포함해 디지털 자산을 취급하고자 하는 법인과 기관을 위해 가상자산의 수탁, 자금 세탁방지(AML), 장외거래(OTC)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해당 웨비나에서 ‘법인이 가상자산을 취득함에 있어 법무, 세무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KODA의 초대 대표인 문건기 해치랩스 대표, 김서준 해시드 대표, 조진석 KB국민은행 IT기술센터장, 홍준기 컴벌랜드코리아 대표와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2017년 국내 로펌 최초로 블록체인·가상자산 TF를 출범시키고, 2018년부터 대한변호사협회 IT·스타트업·블록체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SEUM은 KODA와 함께 전반적인 세무·회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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